본문 바로가기

여행기

스위스 여행기 9-5. (인터라켄 하더쿨룸)


융프라우를 다녀온 다음 날 하더쿨룸(Harder kulm)에 올랐다...

하더쿨룸은 인터라켄 북쪽에 위치해 있어 인터라켄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날씨도 아주 맑은 것이 인터라켄을 구경하기에 아주 그만이었다.. 

하더쿨룸에 오르기 위해서는 인터라켄 오스트역 근처에 위치한 인터라켄 하더반(Interlaken harderbahn)에서 산악 케이블카(?)를 타면 된다. 또는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다..

그럼 사진으로 하더쿨룸에서의 풍경을 감상해보자.. 


대표사진으로 하더쿨룸 아래에 위치한 전망대 레스토랑.. 


하더쿨룸으로 오르는 산악케이블카에서.. 


산악 케이블카에서 내린 후 한 컷... 


산악 케이블카에서 내려 잠깐 걸어 올라가면 전망대 레스토랑이 나온다.. 


아래로 인터라켄이 보이고 그 너머로 묀희, 아이거, 융프라우가 보인다..


아침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미 하더쿨룸에 올라 아침을 즐기고 있다..


레스토랑 옆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전망대의 모습...


인터라켄 서쪽에 위치한 Thunersee와


인터라켄 동쪽에 위치한 Brienzersee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두 호수 사이에 있는 인터라켄...


전망대 레스토랑의 모습...









하더쿨룸에 오르는 것은 얼마 걸리지 않으니 아침에 일어나면 하더쿨룸에 올라 인터라켄의 아침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